‘경주기행’ 26일 개봉…서울 극장서 관객 만난다
핵심 요약
‘경주기행’이 8월 26일 개봉하고 첫 주 서울 주요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과 김미조 감독이 날짜별 일정에 맞춰 관객을 만난다. 작품은 막내딸을 위해 8년 만에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영화 ‘경주기행’이 오는 8월 26일 개봉과 함께 첫 주 무대인사에 나선다.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과 김미조 감독은 개봉 당일부터 주말까지 서울 주요 극장을 돌며 관객을 만난다. 작품의 중심을 이루는 네 모녀의 출연진과 연출자가 개봉 초반 일정을 함께 소화한다.
개봉일인 26일 수요일에는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김미조 감독이 모두 참석한다. 첫 일정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시작하며, 이후 메가박스 코엑스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방문한다. 작품을 처음 선보이는 날 세 곳의 극장에서 관객과 직접 인사를 나누는 일정이다.
29일 토요일에는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과 김미조 감독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CGV 용산아이파크몰과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순회한다. 30일 일요일에는 이연이 다시 합류해 다섯 명이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롯데시네마 신림을 거쳐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마지막 일정을 진행한다.
김미조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을 기다린 끝에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롯데엔터테인먼트와 미시간벤처캐피탈이 제공하고 롯데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하며, 스튜디오하이파이브가 제작하고 유포리아이엔티가 공동 제작했다. 영화 속 살벌한 복수 여정과 대비되는 출연진의 가족 같은 호흡도 이번 무대인사에서 드러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