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진행률
0%
사회1분 읽기
경북 안동 동남부에 호우주의보 발효…의성도 주의보 유지
핵심 요약
기상청이 19일 오후 3시 경북 안동 동남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의성 지역에도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60㎜ 또는 12시간 110㎜ 이상 강우 시 발효된다.

기상청이 19일 오후 3시를 기해 경북 안동 동남부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이 지역에는 3시간 강우량 60㎜ 또는 12시간 강우량 110㎜ 이상의 비가 예상되면서 주의보가 내려졌다. 호우주의보는 우산을 써도 비를 제대로 피하기 어려운 수준의 강한 비가 내릴 때 발효된다.
안동 동남부 외에도 경북 의성 지역에는 이미 발효된 호우주의보가 계속 유지되고 있다. 기상청은 두 지역 모두 하천 범람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호우주의보는 기상 상황에 따라 해제되거나 확대될 수 있다.
이번 호우주의보는 기상청이 실시간으로 관측한 강우 데이터와 예측 모델을 바탕으로 발령됐다. 기상청은 앞으로도 강수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추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외출을 자제하는 등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지역에서는 침수나 산사태 같은 2차 피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기상청은 특히 하천 주변이나 저지대 거주자들에게 대비를 강조했다.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됐으며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