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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 분석 실험서 사고…특공대원 2명 치료
핵심 요약
경북경찰청에서 폭발물 분석 실험 도중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30대 경찰특공대원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폭발이 발생한 정확한 원인과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5일 경북경찰청에서 폭발물을 분석하는 실험을 진행하던 도중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30대 경찰특공대원 2명이 다쳤으며,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경찰특공대원 2명이다.
사고는 경북경찰청 내부에서 진행된 폭발물 분석 실험 과정에서 일어났다. 부상자 2명은 모두 경찰특공대 소속 대원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들이 맡았던 구체적인 실험 절차와 부상 정도, 폭발이 발생한 세부 지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당시 현장에서는 폭발물을 분석하기 위한 실험이 진행 중이었다. 실험 도중 폭발이 발생했다는 사실과 30대 대원 2명이 다쳐 이송됐다는 내용까지 확인된 상태다. 사고 전후의 구체적인 진행 상황과 폭발로 이어진 과정은 현재 확인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경찰은 실험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경위를 살피며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 향후 조사에서는 폭발이 일어난 직접적인 원인과 당시 실험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됐는지가 규명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추가 피해 여부 등 사고와 관련한 세부 내용도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