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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7일 행정회의·공연 등 5개 일정
핵심 요약
경남에서 7일 오후 행정·지역 행사 5건이 열린다. 성금 전달식과 이전사업 회의, 행정지도선 취항식이 예정됐다. 밀양과 진주에서는 저녁 콘서트와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경남에서는 7일 오후 성금 전달식과 이전사업 대책회의, 행정지도선 취항식, 지역 공연·축제 등 모두 5개 일정이 진행된다. 공식 일정은 오후 2시부터 시작해 오후 7시까지 이어지며, 도 단위 행사 2건과 남해·밀양·진주 지역 행사 3건으로 구성됐다.
오후 2시에는 경남도와 육군 제2작전사령부의 성금 전달식이 도지사 집무실에서 열린다. 이어 오후 3시 경남개발공사 회의실에서는 경남도농업기술원 등의 이전사업 추진 대책회의가 예정돼 있다. 같은 시각 남해군수협 대회의실에서는 남해군 친환경 다목적 행정지도선 취항식이 개최된다.
저녁에는 밀양과 진주에서 문화행사가 잇따른다. 밀양시는 오후 6시 30분 밀양강변 특설무대에서 MY아리랑콘서트와 수퍼콘서트를 연다. 진주시는 오후 7시 망경동 남강둔치에서 진주M2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날 일정 가운데 가장 늦게 시작하는 행사는 진주M2페스티벌이다.
오후 일정은 도지사 집무실, 경남개발공사 회의실, 남해군수협 대회의실, 밀양강변 특설무대, 망경동 남강둔치 등 5곳에서 각각 진행된다. 일정 정보는 이날 오전 5시에 등록된 뒤 오전 7시 27분 수정됐다. 참석이나 관람을 계획할 경우 행사별 시작 시각과 장소를 구분해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