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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7개 주요 일정…펜싱부터 유족 방문까지
핵심 요약
경남에서 8월 12일 체육·행정·의정·보훈 분야 일정 7건이 진행된다. 오전에는 진주와 산청에서 선발대회, 위크숍, 현장간담회가 열린다. 오후에는 합천·양산·창녕·남해에서 준비보고회와 본회의, 수료식, 유족 방문이 이어진다.
8월 12일 수요일 경남에서는 진주·산청·합천·양산·창녕·남해를 중심으로 체육, 지역 연구, 현장 소통, 의정, 교육, 보훈 분야의 주요 일정 7건이 진행된다. 첫 일정은 오전 9시 진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선발대회다.
오전 10시에는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에서 진주시 진주도심 리서치 위크숍이 열린다. 이어 오전 10시 30분 산청군은 동의보감촌 판매장과 주제관에서 8월 현장간담회를 진행한다. 오전 일정은 진주시 2건과 산청군 1건으로 구성됐다.
오후 2시에는 합천군 대회의실에서 을지연습 준비보고회가 예정돼 있다. 같은 시각 양산시의회는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연다. 오후 2시 30분에는 창녕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대학 수료식이 진행된다.
이날 마지막으로 확인된 일정은 오후 4시 남해군의 독립유공자 유족 방문이다. 남해군은 8·15 광복절을 맞아 남해읍 등을 찾아 유족을 방문한다. 전체 일정은 오전 9시 진주에서 시작해 오후 4시 남해로 이어지며, 오전 3건과 오후 4건이 각각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