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7개 시·군, 행정·복지 일정 진행
핵심 요약
경기북부 지방자치단체들이 11일 시정 운영과 행정·복지 관련 일정을 진행한다. 파주시는 확대간부회의와 공무직 용역 보고회, 노사 상견례,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연다. 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에서도 교통, 연구, 복지, 안전 분야 행사가 이어진다.
경기북부 지방자치단체들은 11일 오전부터 시정 운영과 행정조직, 복지, 교통, 안전 분야의 일정을 잇달아 진행한다. 오전 10시에는 대회의실에서 8월 첫 번째 시정회의가 열린다. 파주·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에서도 회의와 위촉식, 개강식, 지역 간담회 등이 예정돼 있다.
파주시는 오전 9시 대회의실에서 8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오후 2시 영상회의실에서 공무직 인력운영 효율화 용역 착수 보고회를 진행한다. 같은 장소에서 오후 3시30분 공무원 노사협의회 상견례가 이어지며, 오후 4시30분에는 접견실에서 신규 고문변호사 위촉식이 열린다.
의정부시는 오전 10시30분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어린이집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오전 11시에는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에서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 개소 현판제막식이 진행된다. 오후 1시30분 시청에서 교통혁신TF 위촉식과 킥오프 회의가 열리고, 오후 4시에는 국민의힘 의정부시갑 당협과 정책협의회를 갖는다.
양주시는 오전 9시 주요업무회의를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포천시는 오전 9시30분 노인복지관 본관에서 노년사회화교육 하반기 개강식을 열며, 동두천시는 오전 10시 드림스타트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연천군은 오전 11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제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한 뒤 오후 3시 연천읍 간담회, 오후 5시 종합복지관에서 전국 읍·체육회장 취임식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