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6개 시·군, 12일 주요 일정 진행
핵심 요약
경기북부 6개 시·군이 12일 행정·복지·교육 관련 일정을 진행한다. 파주에서는 태양광발전소 준공식과 환경교육계획 용역 보고회가 열린다. 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에서도 지역 현안별 행사가 이어진다.
12일 경기북부 6개 시·군에서 지역 현안과 행정, 복지, 교육 분야의 일정이 이어진다. 파주시는 오전 10시 문산정수장에서 태양광발전소 준공식을 열고, 오전 11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공간 행정협의회를 진행한다. 오후 2시에는 비즈니스룸에서 환경교육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의정부에서는 오전 9시30분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현장 방문이 예정돼 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는 오전 10시 국립대학교, 오후 3시 자카르타 주립대학교를 방문한다. 시장실에서는 오후 2시 희귀난치성질환자 후원금 전달식과 오후 2시30분 미래산업 육성 펀드 운용 업무협약식이 열린다. 오후 3시 직곡홀에서 제3분기 통합방위협의회가 진행되고, 오후 5시 의정부시청에서는 민생경제TF 첫 회의가 열린다.
양주시는 오전 10시 상황실에서 제3기 농지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오후 3시 백석에서 2026년 하반기 신규공무원 공직첫걸음 교육을 진행한다. 포천에서는 오전 9시30분 노인복지관 남부 분관의 노년사회화교육 하반기 개강식이 마련된다. 동두천은 오전 10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도담도담 공동육아교실을 운영하고, 오전 10시30분 왕방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어르신 주치의 사업을 진행한다.
동두천의 오전 일정은 오전 11시 상황실에서 열리는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로 이어진다. 오후 4시에는 시장실에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중장기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개최된다. 연천군은 오전 8시30분 군수실에서 AI센터 관련 현안회의를 열며, 오전 11시40분 알멕스랜드에서 열리는 연천군 주민자치협의회 하계 야유회를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