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5개 시군, 7월 31일 일정…주민총회·정책설명회·기념행사 다채
핵심 요약
7월 31일 경기북부 5개 시군에서 주민총회, 정책설명회, 기념행사 등이 열린다. 의정부와 양주에서는 폰프리스쿨 정책설명회가 각각 개최된다. 동두천에서는 공유재산심의회와 고문변호사 위촉식이 예정됐다.
7월 31일 금요일 경기북부 지역에서는 파주,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등 5개 시군에서 주민총회와 정책설명회, 기념행사 등 다양한 공식 일정이 예정돼 있다. 이날 일정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지며,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과 주민 참여 사업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파주시는 오전 11시 통일촌민방위대피소에서 장단면 주민총회를 연다. 의정부시는 오전 10시 효자중학교에서 의정부교육지원청 주관 폰프리스쿨 정책설명회를 개최하고, 이어 오전 11시 제346회 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연다. 같은 날 오전 11시 30분에는 교행협의회 임원진 간담회가 관내 식당에서 열리며, 오후 2시에는 의정부시와 국민의힘(갑) 정책협의회가 의정홀에서 진행된다.
양주시는 오전 10시 상황실에서 공약보고회를 열어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도시환경사업소의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오후 2시에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주관 폰프리스쿨 정책 설명회가 열리고, 오후 3시에는 삼숭동 다울림센터 소극장에서 온품 캠페인 선포식이 개최된다. 포천시는 오전 11시 이동교4리 대방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을 열고, 오후 2시 관인농협에서 관인노인복지센터 개소 20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동두천시는 오후 3시 소회의실(2층)에서 2026년 제6회 공유재산심의회를 열고, 오후 4시 시장실에서 고문변호사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한다. 이번 일정은 각 지역의 교육 정책, 주민 소통, 복지 기념사업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지자체의 행정 방향과 주민 참여 확대 노력을 보여준다. 특히 폰프리스쿨 정책설명회가 의정부와 양주에서 잇달아 열리는 점은 스마트폰 사용 교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