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10일 행정·복지 일정 잇따라
핵심 요약
8월 10일 경기북부에서 행정·복지·보건 관련 일정이 진행된다. 동두천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모두 6개 행사가 예정됐다. 의정부 유관기관 방문과 양주시 사회단체장협의회 정례회의도 오후에 열린다.
8월 10일 월요일 경기북부에서는 행정 회의와 복지·보건 프로그램 등이 이어진다. 오후 3시에는 의정부에서 유관기관 방문 일정이 진행되며, 오후 5시에는 상황실에서 양주시 사회단체장협의회 정례회의가 열린다. 이날 공개된 일정 가운데 동두천에서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모두 6개 행사가 예정돼 있다.
동두천의 첫 일정은 오전 9시 상황실에서 열리는 8월 부서장회의 1차 회의다. 오전 10시에는 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이동병원 ‘닥터GO’가 운영된다. 오전에는 시정 관련 회의와 이동병원 일정이 시간차를 두고 진행되며, 이후 주요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여러 장소에서 동시에 시작된다.
오후 2시 동두천 상황실에서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세부사업 담당 회의가 개최된다. 같은 시각 드림스타트센터 프로그램실에서는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어울림 근린공원에서는 2026년 말라리아 감염병 예방 캠페인이 열린다. 세 일정은 각각 행정, 아동 프로그램, 감염병 예방을 다룬다.
동두천의 마지막 공개 일정은 오후 3시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답례품 선정위원회다. 이날 경기북부 일정은 오전 9시 동두천 부서장회의를 시작으로 오후 5시 양주시 사회단체장협의회 정례회의까지 이어진다. 오후 2시에는 동두천 내 세 곳에서 일정이 겹치는 만큼 행사별 시간과 장소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