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2027학년도 전임교원 36명 공개채용
핵심 요약
건국대가 2027학년도 1학기 전임교원 36명을 서울캠퍼스 35개 분야에서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건국대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인공지능 융합 분야부터 자연과학·공학·생명과학·교육·문화산업까지 여러 전공에서 교원을 모집한다.
건국대학교가 2027학년도 1학기에 임용할 전임교원 36명을 공개 채용한다. 서울캠퍼스의 모집 분야는 모두 35개이며, 원서 접수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건국대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분야별 지원 자격과 제출 사항 등 구체적인 채용 조건은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과대학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의 인공지능커뮤니케이션·저널리즘, 문화콘텐츠학과의 AI 융합콘텐츠 기획·서비스 분야 교원을 선발한다. 사회과학대학은 경제학과와 국제무역학과, 경영대학은 경영학과와 기술경영학과에서 교원을 모집한다. 대학원 상담심리학과는 노인 상담 또는 진단 및 평가 분야 전문가를 초빙할 예정이다.
이과대학 물리학과는 양자 물질 및 첨단 소자 물리학 실험, 화학과는 무기화학 분야를 대상으로 채용에 나선다. 건축대학 건축학부는 건축계획 및 설계와 AI 건축시공 분야 교원을 임용한다. 공과대학에서는 기계·로봇·자동차공학부, 인공지능컴퓨터공학부, 재료공학과, 항공우주·모빌리티공학과, 산업공학과, 생물공학과, 산업경영융합학부가 신임 교원을 찾는다.
융합과학기술원도 전문가 확보를 추진한다. 생명과학대학의 모집 분야는 동물환경학, 농식품경제학, 환경과학, 수목생리학, AI 기반 생태조경계획이며, 수의과대학 수의학과는 수의치과학 전문가를 선발한다. 사범대학은 수학교육과·체육교육과·교육학과에서 교원을 모집한다. 국제대학은 국제통상비즈니스학과와 함께 문화미디어학과의 디지털 영상커뮤니케이션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산업 분야를 채용 대상에 포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