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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8 국내 출시 임박…사전판매 144만대
핵심 요약
갤럭시 Z8 시리즈와 갤럭시 워치 신제품이 7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워치 울트라2·워치9이 판매 대상이다. 신형 갤럭시 Z 시리즈는 사전판매 144만대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을 세웠다.
삼성전자의 새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8 시리즈와 스마트워치 신제품이 7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된다. 출시를 하루 앞둔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에는 갤럭시 Z8 시리즈와 갤럭시 워치9을 직접 살펴보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국내에 선보이는 스마트폰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와 갤럭시 Z 폴드8, 갤럭시 Z 플립8 등 세 종류다. 스마트워치 제품군에는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갤럭시 워치9이 포함됐다. 삼성 강남 매장에는 이들 신제품이 나란히 전시돼 방문객들이 외관과 구성을 둘러봤다.
신형 갤럭시 Z 시리즈는 공식 출시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사전판매가 진행됐다. 이 기간 판매량은 144만대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판매 가운데 가장 많은 수량으로, 갤럭시 Z8 시리즈가 정식 판매 전 세운 기록이다.
매장에서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세부 모델과 갤럭시 Z 플립8·워치9 조합을 함께 확인할 수 있었다. 사전판매를 마친 갤럭시 Z8 시리즈와 워치 신제품은 7일부터 국내 공식 판매 일정에 들어가며, 소비자 접점도 사전판매에서 정식 출시 단계로 전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