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전역서 농업·안보·체육 행사 잇따라
핵심 요약
8월 12일 강원 지역 6개 시·군에서 주요 일정 8건이 진행된다. 오후 2시에는 안보협의회와 도민체육 관련 행사 2건이 동시에 열린다. 일정은 오전 10시 30분 자원봉사 교육으로 시작해 오후 10시 유성우 관측회로 마무리된다.
8월 12일 수요일 강원 지역에서는 양구와 춘천, 원주, 평창, 삼척, 인제에서 교육·농업·안보·체육·천문 분야 일정 8건이 진행된다. 첫 일정은 오전 10시 30분 양구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자원봉사 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이며, 마지막 일정은 오후 10시 양구 국토정중앙천문대에서 마련되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공개관측회다.
오후 1시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단체회관에서 제3차 한반도 농업포럼이 열린다. 오후 2시에는 세 행사가 동시에 예정돼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신관 대회의실에서는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가 진행되고, 원주시청 다목적홀에서는 제61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우수선수 포상금 전달식이 개최된다. 평창문화예술회관에서는 제34회 강원도민 생활체육대회 성공개최 결의대회가 열린다.
오후 3시 30분에는 시민체육관 다목적실에서 삼척시민축구단 창단추진위원회 발단식이 예정돼 있다. 이어 오후 7시 인제다목적체육관에서는 족구 동호회 리그대회 3라운드가 펼쳐진다. 이날 체육 관련 일정은 원주의 우수선수 포상금 전달식과 평창의 성공개최 결의대회, 삼척의 창단 추진 행사, 인제의 동호회 리그까지 네 지역에 걸쳐 배치됐다.
양구에서는 오전 자원봉사 관리자 교육에 이어 밤 시간대 천문 관측 행사가 열려 하루의 시작과 끝을 잇는다. 이날 일정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어지며, 오후 2시에 가장 많은 행사가 집중돼 있다. 전체 일정 정보는 이날 오전 6시 23분 등록된 뒤 오전 7시 30분 수정됐으며, 참석자는 행사별 개최 시각과 양구문화복지센터 등 지정 장소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