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강원 곳곳서 산업·복지·체육 일정 이어져
핵심 요약
11일 강원 지역에서 교육·산업·복지·체육 분야 8개 일정이 진행된다. 철원과 원주에서는 오후 2시 교통 정책포럼과 산업안전 공동선언식이 각각 열린다. 화천 KSPO와 강원FC의 홈경기가 저녁 시간대에 예정돼 있다.
11일 강원 지역에서는 산업 안전과 그린바이오, 교통 인프라, 아동·임산부 프로그램, 프로축구 경기가 잇따라 열린다. 이날 오전부터 밤까지 공무원교육원과 평창·삼척·철원·원주·양구·화천·강릉 등 여러 지역에서 모두 8개 일정이 진행된다.
오전 9시 공무원교육원에서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직무 교육이 시작된다. 오전 10시에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대강당에서 그린바이오 심포지아가 열린다. 오후 1시 삼척체육관에서는 삼척시지역아동센터 연합회 가족운동회 개회식이 진행된다.
오후 2시에는 두 행사가 동시에 예정돼 있다. 철원관광정보센터에서는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 조기추진 정책포럼이 열리고, 원주 삼양식품 늘품관에서는 원·하청 산업안전 상생협력 공동선언식이 진행된다. 오후 3시에는 양구군청 소회의실에서 임산부 행복 태교 교실이 마련된다.
저녁에는 화천과 강릉에서 축구 경기가 이어진다. 오후 7시 화천생활체육공원에서 WK리그 화천 KSPO 홈경기가 열리며, 오후 7시 30분에는 강릉종합운동장에서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PS 강원FC 홈경기가 시작된다. 이날 일정은 오전 교육을 시작으로 정책·복지 행사를 거쳐 야간 체육 경기로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