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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제주 여행 사진 공개…차기작 복귀 채비
핵심 요약
강예원이 제주에서 자연과 바람을 즐기는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하늘색 원피스 차림으로 소형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판타지오와 재계약한 강예원은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로 복귀를 준비한다.
배우 강예원이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여러 장의 사진에는 바람이 부는 제주 자연을 배경으로 편안하게 여행을 즐기는 강예원의 근황이 담겼으며, 그는 짧은 글로 현장의 분위기도 함께 표현했다.
강예원은 사진에서 하늘색 원피스에 흰색 반팔 카디건을 걸친 여름 차림을 선보였다. 바람을 맞으며 자연스럽게 자세를 취한 모습과 주변 풍경을 즐기는 장면이 이어졌다. 꾸밈없는 동작과 밝은 색상의 옷차림이 제주에서 보낸 한때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가운데에는 강예원이 한 손에 촬영용 소형 카메라를 들고 있는 장면도 포함됐다. 카메라를 휴대한 모습은 여행 중 영상을 촬영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들은 제주의 자연과 바람을 직접 느끼며 휴식을 취하는 그의 일상을 여러 각도에서 보여줬다.
강예원은 최근 소속사 판타지오와 재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차기 활동도 확정했다.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 출연을 결정하고 작품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제주에서 전한 여행 근황과 함께 소속사와의 동행, 새 영화 출연 계획이 잇따라 공개되며 향후 연기 활동에도 관심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