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찰·미사일·증시 급락…오늘 8뉴스 주요 의제
핵심 요약
임은정 광주지검장 감찰 착수와 북한의 900km 이상 탄도미사일 발사가 주요 의제로 다뤄집니다. 삼성전자의 역대급 실적에도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3.7%, 4.8% 하락했습니다. 서울의 10월 최고기온 기록과 리야드 공항 피격, 스토킹 살해 사건 및 관람 등급 논란도 포함됩니다.
10월 12일 SBS 8뉴스는 임은정 광주지검장의 감찰 착수와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국내 증시 급락 등 국내외 현안을 다룬다. 중수청의 첫 조치가 수사가 아닌 감찰로 진행된 배경과 감찰 내용을 짚고, 북한 미사일의 비행 거리와 발사 시점도 전할 예정이다.
북한 탄도미사일은 900km 이상 비행한 것으로 제시됐다. 한국의 극초음속 발사 성공이 알려진 지 나흘 만에 이뤄진 발사라는 점도 주요 내용이다. 증시에서는 삼성전자의 역대급 실적에도 코스피가 3.7% 하락했고, 코스닥 역시 4.8% 떨어진 흐름을 살핀다.
기상 분야에서는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0.1도까지 올라 역대 10월 최고치를 기록한 상황과, 다음 날 낮까지 비가 내린 뒤 기온이 큰 폭으로 낮아질 전망을 다룬다. 해외 소식으로는 13명이 숨진 사건이 발생한 지 하루 만에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공항이 다시 피격된 사안이 포함됐다.
사회 사건으로는 스토킹과 폭력 피해를 보호받던 40대 여성이 가해 남성에게 살해된 사건을 다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는 작품 ‘암살자(들)’의 12세 관람가 등급을 둘러싼 문제와 창작 자유 위축 우려가 공방의 쟁점으로 제시됐다. 이날 방송은 감찰과 안보, 경제, 기상, 사건·문화 현안을 함께 전한다.